사회 시사 법정에서 권력을 향한 외침, 이름이 지워지지 않도록 밥상을 차리다가도 문득 고개가 끄덕여지는 뉴스가 있다. 얼마 전 본 기사 하나가 그랬다. 집단수용시설 피해자들이 By Samuel / 8월 5, 2026